'황희찬 부상 아웃' 최하위 울버햄프턴, 선두 아스널 발목 잡아
운동부매니저
3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9018000007?section=sports/all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최하위 울버햄프턴이 부상으로 이탈한 황희찬 없이 선두 아스널과 2-2로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했다. 울버햄프턴은 경기 중 0-2로 뒤지다 후반에 우고 부에노의 골과 아스널의 자책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날 경기로 울버햄프턴은 승점 10점으로 여전히 최하위지만 19위 번리와의 격차는 8점, 잔류 마지노선인 노팅엄 포리스트와는 17점 차로 챔피언십 강등이 확실시된다. 아스널은 최근 2경기에서 무승부에 그치며 2위 맨체스터 시티의 추격을 허용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