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네 발로 탄 것처럼 선두 지켰다”…최민정 “한국 강한 것 증명하고 싶었다”
운동부매니저
3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439.html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8년 만에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차지했다. 주장 최민정은 "한국이 쇼트트랙에서 강함을 증명하고 싶었다"며 팀의 침착한 대응이 승리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김길리는 마지막 바퀴에서 이탈리아의 폰타나를 추월하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고, 최민정은 팀 동료 김길리를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선수들은 서로의 믿음과 시너지가 좋은 결과를 낳았다고 밝혔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