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건재’ 쇼트트랙 폰타나, 토리노 샛별서 밀라노 전설이 되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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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457.html
이탈리아의 쇼트트랙 선수 아리안나 폰타나(35)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여자 3000m 계주에 출전해 이탈리아 대표팀의 마지막 주자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14번째 올림픽 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그녀는 이탈리아 전체 선수 중 올림픽 메달 최다 보유자로 기록됐다. 폰타나는 2006년 토리노 올림픽부터 현재까지 금 3개, 은 6개, 동 5개를 포함한 총 14개의 메달을 딴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혼성 계주 금메달과 여성 500m 은메달을 추가했다. 폰타나는 20년간 최고의 경쟁력을 입증하며 국가의 자부심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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