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태생 중국 대표팀’ 구아이링 “길에서 폭행당하고 살해 협박받은 적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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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503.html
미국에서 태어난 중국 대표팀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구아이링(에일린 구)이 최근 폭행과 살해 협박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그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중국 대표팀을 선택했지만, 이로 인해 미국 내 비난을 받았다. 구아이링은 미국에서도 거주하며 스탠퍼드 대학에 입학했으나, 그녀의 선택에 대한 반발이 있었다. 그녀는 프리스타일 스키 역사상 가장 성공한 선수로, 지난해 베이징에서 금메달 두 개, 은메달 한 개를 획득했다. 구아이링은 미국과 중국을 각각 존중하며 두 나라의 정체성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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