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진 뼈로 금메달…최가온, SNS에 “3군데 골절”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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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548.html
최가온(18)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으나, 세 군데 골절 진단을 받았다. 그는 19일 인스타그램에 병원에서 검진을 받는 모습을 올리며 ‘3골절’이라고 밝혔다. 결선에서 그는 부상을 안고 경기를 했으며, 13일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가온은 큰 낙차 후에도 기술을 완벽하게 보여주며 극복했으며, 귀국 기자회견에서 발을 움직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현재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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