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대표팀, ‘마무리 낙점’ 오브라이언 부상으로 낙마…김택연 대체 발탁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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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45562.html
2023 WBC 한국 대표팀에 또 다시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마무리 투수로 기대를 모았던 세인트루이스의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종아리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제외되었고, 대신 김택연(두산 베어스)이 발탁되었다. 오브라이언은 부상 회복이 지연되고 있어 국가대표팀 합류를 포기하게 되었으며, 이는 그와 가족에게 큰 아쉬움으로 남았다. 현재 대표팀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 중이며, 다양한 연습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6 WBC 조별리그는 3월 5일 도쿄돔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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