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빙상? 아니, 스노보드도 있다! 불모지서 나온 금·은·동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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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578.html
한국 스노보드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주목받고 있다. 37세 김상겸은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한국의 첫 메달을 기록했다. 18세 최가온은 하프파이프에서 큰 부상을 이겨내고 금메달을 획득, 한국 여자 설상 최초의 영예를 안았다. 유승은은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얻으며 도전의 아이콘이 되었다. 이채운은 1620도 기술을 성공시키며 6위에 올랐다. 한국 설상 스포츠에 새로운 역사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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