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병상의 내게 바친다”…두개골 골절 이겨내고 증명한 ‘기적의 10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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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553.html
미국의 스노보드 선수 제이크 캔터(22)는 2026 밀라노 겨울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10년간의 기적을 증명했다. 그는 13살 때 심각한 트램펄린 사고로 두개골이 네 군데 골절되고 혼수상태에 빠졌으나, 포기하지 않고 재활을 통해 스노보드로 돌아왔다. 캔터는 마지막 점프에서 1980도 회전을 성공시켰고, 경기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메달을 따며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캔터는 "모든 의사가 틀렸음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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