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이해인, 첫 올림픽서 시즌 베스트 연기로 8위…신지아는 11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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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643.html
한국의 피겨스케이팅 선수 이해인(21)이 첫 올림픽에서 시즌 베스트 연기를 펼치며 8위에 올랐다. 2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올림픽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총점 140.49점을 기록, 기술점수(TES) 74.15점과 예술점수(PCS) 66.34점을 얻었다. 신지아(18)는 11위를 차지하며 합계 141.02점을 기록했다. 두 선수 모두 훌륭한 연기를 선보였고, 관중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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