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올림픽 마친 피겨 신지아 “젤라토 먹고 싶어요…4년 뒤 욕심 커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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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644.html
한국의 피겨스케이팅 선수 신지아(18)가 첫 올림픽을 무사히 마친 후, 경기를 돌아보며 느낀 점과 앞으로의 다짐을 밝혔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신지아는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총 206.68점을 기록하며 11위를 차지했다. 신지아는 "트리플 루프에서 실수가 아쉬웠지만 최선을 다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앞으로의 올림픽에 대한 욕심이 커진 신지아는 "4년 뒤엔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오고 싶다"고 말했다. 경기 후에는 젤라토를 먹고 싶다는 소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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