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마비에 걸어서 경기장까지, 악천후에 경기 미뤄지기도…코르티나는 폭설과 경쟁 중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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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폭설로 인해 선수들이 경기장에 도착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선수들은 교통이 마비되자 택시와 버스에서 내려 도보로 이동해야 했고, 미국 여자팀의 테일러 앤더슨은 눈밭을 걸어서 한 시간 더 걸렸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컬링 경기와 다른 종목들이 지연되거나 연기되기도 했다. 대회는 폭설과의 싸움 속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여러 종목의 일정이 변경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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