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이스·레데츠카·클로이 김, 3연패 도전 잇따라 좌절…최민정만 남았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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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올림픽 3연패를 노리던 스타 선수들이 연이어 아쉬움을 남겼다. 네덜란드의 키엘트 누이스는 남자 1500m에서 동메달에 그쳤고, 체코의 에스터 레데츠카는 여자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서 8강 탈락했다. 미국의 클로이 김 역시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에게 역전당하며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반면, 대한민국의 최민정은 1500m에서 3연패 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결과는 21일에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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