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최초 흑인 에드워즈, ‘가족 응원단’과 금메달 기쁨 만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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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최초의 흑인 선수 라일라 에드워즈(22)가 가족 응원단과 함께 올림픽 금메달의 기쁨을 만끽했다. 에드워즈는 20일 밀라노에서 열린 결승에서 캐나다를 상대로 2-1로 승리하며 동점골을 도왔다. 에드워즈의 가족은 온라인 기부를 통해 밀라노에 올 수 있었고, 10명이 경기 관람을 지원받았다. 에드워즈의 성공은 많은 유색인종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으며, 어머니는 딸의 성취가 어린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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