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미,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2R 3타 차 단독 선두(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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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가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에서 2라운드에서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이소미는 태국의 시암 컨트리클럽에서 11언더파 61타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17언더파 127타로 2위 지노 티띠꾼(태국)에게 3타 차로 앞섰다. 이소미는 자신의 LPGA 투어 18홀 최소타 기록을 세웠고, 종전 36홀 최소타 기록도 경신했다. 그는 "61타는 제 생애 가장 좋은 기록"이라며 조심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리디아 고와 최혜진 등 다른 한국 선수들도 순위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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