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한국 선수 첫 올림픽 프리 스키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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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793.html
이승훈(21·한국체대)이 한국 선수 최초로 겨울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결선에 진출했다. 그는 20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예선에서 76점을 기록하며 25명 중 10위로 결선에 올랐다. 하프파이프는 선수들이 반원형 슬로프에서 공중 연기를 시연하고 채점하는 종목이다. 이승훈은 2022 베이징올림픽에서 결선 진출에 실패했으나, 이번 대회에서 성과를 거두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결선은 21일에 열리며, 이승훈은 3번째 순서로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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