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의 계속된 도전…1차 선발전 여자 1,500m 3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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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성남시청)이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여자 1,500m에서 3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도전 중이다. 7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최민정은 준준결승과 준결승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한 뒤, 결승에서는 마지막 바퀴에서 김지유를 제치고 3위에 올랐다. 최민정은 올림픽 은퇴 후에도 선수 생활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8일부터 9일에는 500m와 1,000m 경기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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