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류현진, KBO 역대 최고령·최소 경기 1천500 탈삼진 달성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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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좌완 에이스 류현진(39)은 KBO리그 역사상 최고령 및 최소 경기(246경기)에서 1,500탈삼진을 달성했다. 7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첫 타자를 볼넷으로 맞이했지만, 이후 기예르모 에레디아를 삼진으로 잡으며 이 기록을 세웠다. 류현진은 KBO에서 2006년 데뷔 이후 9시즌 연속 100탈삼진을 기록하며, 올해 10시즌 연속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KBO 통산 탈삼진 7위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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