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전반에만 4도움 ‘MLS 최초’…올해 첫 라운드 ‘베스트11’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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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2990.html
손흥민(34·LAFC)이 MLS 역사상 최초로 한 경기 전반에만 4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올 시즌 첫 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그는 올랜도 시티와의 경기에서 팀의 6-0 대승을 이끌고, 드니 부앙가의 해트트릭을 돕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은 공격수로서 새로운 역할을 맡아 최고의 연계 플레이를 보여주었으며, 이번 시즌 7개의 도움으로 리그 1위를 기록중이다. 이후 LAFC 감독도 최우수 감독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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