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혼복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16강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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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혼합복식 세계 1위인 임종훈-신유빈 조가 WTT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톱시드로 출발하며 16강에 직행했다. 이들은 오는 23일 오준성-나가사키 미유 조와 에두아르드 이오네스쿠-베르나데트 쇠츠 조의 승자를 상대로 8강 진출을 노린다. 임종훈-신유빈은 지난해 WTT 파이널스에서 우승하며 첫 혼합복식 세계 1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하며, 남녀 복식에서도 톱시드를 기록한 팀들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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