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곽 드러나는 WBC 대표팀 상위 타순…'안현민 2번'이 핵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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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221015600007?section=sports/all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 중인 한국 야구대표팀의 2번 타자 자리가 안현민(kt wiz)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안현민은 최근 연습경기에서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류지현 감독은 안현민의 높은 타격 지표인 wRC+에 주목하고 있으며, 그를 중간 순서에 배치해 공격의 연결 고리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현민은 이에 대해 부담 없이 임하겠다고 밝혔으며, 그가 2번 타순에서 활약할 경우 팀의 강력한 공격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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