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에이스’ 된 김길리 “민정 언니처럼 되고 싶었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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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820.html
한국의 쇼트트랙 선수 김길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여자 1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딴 후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선배 최민정의 은퇴 소식을 듣고 감정이 격해졌다. 김길리는 최민정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밝히며 함께 금메달을 딴 것에 대해 기쁨과 존경을 표현했다. 김길리는 목표를 달성한 것에 대해 믿기지 않는다고 전했으며, 최민정의 7개 메달 기록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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