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린 최민정 “마지막 올림픽…이제 길리가 에이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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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814.html
최민정(성남시청)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여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후, "이번이 마지막 올림픽"이라며 감정이 복받쳐 눈물을 흘렸다. 세 번째 올림픽이자 개인 통산 7개(금4·은3) 메달을 따내며 한국 선수의 올림픽 최다 메달을 기록했다. 그는 이제 김길리에게 에이스로서의 역할을 넘겨주고, 길리와 함께 꿈을 이어가는 후배의 성장을 기쁘게 바라보았다. 최민정은 마지막 올림픽이라는 사실에 여운을 느끼며, 후회 없는 경기를 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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