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 신은 특별한 카메라맨의 등장…“40년 뒤에도 제 영상 봤으면”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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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특별한 카메라맨 조던 코원이 주목받고 있다. 그는 피겨스케이팅 빙상장에서 선수들과 가까이에서 촬영하며 스케이터의 유기적인 흐름을 포착하고 있다. 코원은 과거 아이스댄서로 활동했으나 올림픽에는 진출하지 못하고 은퇴 후 새로운 진로로 카메라를 선택했다. 그의 목표는 스케이팅의 ‘지속 가능한’ 영상 기록을 남기는 것으로, "30년, 40년 뒤에도 사람들이 제 영상을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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