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국대 마운드 올라간 류현진…한화전 2이닝 무실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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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한화)이 16년 만에 국대 마운드에 올라, 21일 오키나와에서 열린 한화와의 연습경기에서 2이닝 동안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류현진은 첫 타자 이원석을 삼진으로 잡고, 이후 두 타자를 아웃시켜 완벽한 피칭을 했다. 총 투구 수는 19개로 최고 구속 142㎞를 기록했다. 이날 한화는 대만 출신의 왕옌청이 투구를 맡아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대표팀은 김주원의 3점 홈런으로 5-2 역전승을 거두며 다음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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