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서 임대 이적한 전북 공격수 모따, 슈퍼컵 결승골 팀에 트로피 안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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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가 임대 이적한 모따의 결승골로 20년 만에 부활한 K리그 슈퍼컵에서 승리하며 첫 우승을 차지했다.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전북은 대전 하나시티즌을 2-0으로 이겼다. 모따는 전반 31분, 티아고는 후반 21분에 골을 넣어 팀 승리를 이끌었다. 오랜만의 슈퍼컵 경기에는 1만9350명이 관중으로 모였고, 전북은 감독 정정용의 데뷔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 후 대전은 페널티킥을 얻었지만, 전북 골키퍼 송범근이 이를 막아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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