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2시간 1분 벽’ 깬 케냐 선수, 교통사고로 숨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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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128017.html
마라톤 세계 기록 보유자인 켈빈 키프텀(24세, 케냐)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11일 밤, 그는 코치와 함께 케냐에서 사고를 당했으며, 차량 통제력을 잃어 두 명이 숨지고 한 명이 부상을 당했다. 키프텀은 지난해 시카고 마라톤에서 2시간 0분 35초로 세계 기록을 세우며, 마라톤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올랐다. 그의 사망 소식에 케냐 체육부와 세계육상연맹이 깊은 애도를 표하며 그의 업적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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