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4년 만의 복귀전 승리…HSBC 챔피언십 복식 8강 진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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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2022년 US 오픈 이후 4년 만의 복귀전에서 승리하며 HSBC 챔피언십 복식 8강에 진출했다. 9일 런던 퀸스클럽에서 빅토리아 음보코(캐나다)와 팀을 이루어 멜리차-마르티네스(미국)-라우틀리프(뉴질랜드) 조를 2-0으로 제압했다. 44세의 윌리엄스는 강한 서브와 날카로운 위너로 활약하며 복귀를 축하했다. 그녀는 윔블던 출전에 대한 결정을 아직 내리지 않았지만, 15일 베를린 오픈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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