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딩하오 ‘한·중 1위’ 맞대결…엘지배 8강전 ‘사실상 결승전’
운동부매니저
7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baduk/1262888.html
신진서 9단이 제31회 LG배 8강에 진출하며 중국의 딩하오 9단과 맞붙게 되었다. 신진서는 16강에서 리웨이칭 9단을 꺾으며 승리했으며, 역대 맞대결에서는 신진서가 12승 4패로 앞서 있다. 그러나 최근의 상승세를 고려할 때 딩하오는 쉽지 않은 상대다. 디펜딩 챔피언 신민준 9단과 변상일 9단도 각각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 LG배의 우승상금은 3억원으로, 한국과 중국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