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17연속 경기 안타…MLB 한국 선수 신기록(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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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610111551007?section=sports/all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0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17연속 경기 안타를 기록하며 한국 선수 최장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이정후는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며 시즌 타율 0.335를 유지하고 MLB 타율 2위에 올랐다. 반면 샌프란시스코는 3-6으로 패했다. 같은 날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경기에 출전했지만 5타수 1안타로 아쉬움을 남기며 팀은 연장 끝에 3-5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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