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없이도…‘원팀’ 변신 KB, 정상에 우뚝 섰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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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55928.html
챔피언결정전에서 박지수 없이도 강한 팀워크를 보여준 KB 스타즈가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박지수의 부상으로 우려가 있었으나, 팀은 용인 삼성생명을 상대로 1~3차전에서 연이어 승리하며 세 번째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강이슬과 허예은이 주축이 된 팀원들은 고르게 득점하며 경기력을 극대화했다. 김완수 감독은 선수들의 분산된 부담과 조직적인 경기 운영이 승리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허예은은 챔프전 MVP로 선정되며 팀의 저력을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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