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 우리금융 챔피언십서 KPGA 투어 데뷔 첫 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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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29)이 KPGA 투어 데뷔 32번째 대회에서 우리금융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며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26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5개의 버디와 1개의 보기를 기록,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공동 2위 장유빈과 정태양을 3타 차로 따돌렸다. 우승 상금은 3억원이다. 한편, KLPGA 투어에서 이예원(23)은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10승 달성을 기록, 우승 상금은 1억8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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