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현, 프로 데뷔 첫 등판서 5이닝 무실점 선발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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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현이 KBO 리그에서 프로 데뷔 첫 등판에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선발 승리를 거두었다. 그는 2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 159km/h를 기록하며 위기 관리 능력을 보여준 그는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또한, 이날 박병호 코치의 은퇴식도 열렸고, 다른 경기에선 에스에스지 랜더스가 패하며 연승이 종료되었고, 두산과 NC는 승리를 올렸다. KBO리그는 관중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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