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사실상 MLB 데뷔전서 2안타 2타점…이정후에 '완승'(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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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MLB 데뷔전에서 2안타 2타점 2득점과 1도루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는 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로 팀의 10-5 승리를 이끌었다. 송성문은 4회초 2사 1, 2루 상황에서 2타점 2루타를 쳐내며 역전 결승타를 만들어냈다. 반면, 그의 친구이자 동료인 이정후(28)는 4타수 1안타에 그치며 아쉬운 경기를 마쳤다. 샌디에이고는 해당 승리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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