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 올림픽팀 감독 선임…축구협회, ‘정몽규 징계’ 문체부 요구 항소키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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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전 수원FC 감독이 2026 북중미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이사회에서 김은중 감독과 김태민 코치를 최종 선임하며 이들은 6월부터 팀을 이끌 예정이다. 김은중 감독은 U-20 월드컵에서 한국을 4강으로 이끌었던 경험이 있다. 또한 축구협회는 정몽규 회장에 대한 징계 요구 절차가 적법하다는 판결에 항소하기로 결정하며,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들은 법적 판단을 추가로 받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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