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U-17 아시안컵 2차전서 대만 4-0 꺾고 2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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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505051000007?section=sports/all
한국 여자 17세 이하(U-17) 축구팀이 2026 AFC U-17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만을 4-0으로 이기며 2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쑤저우에서 열렸으며, 한국은 전반 36분 자책골로 선취한 후 임지혜의 추가골로 2-0으로 전반을 마쳤고, 후반에 김민서와 김나희가 각각 추가 골을 넣으면서 큰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8일 북한과의 조 최종전에서 조 1위를 결정하고, 4강 진출 시 2026 FIFA U-17 여자 월드컵에 참가할 기회를 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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