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최정, 프로야구 최초 21시즌 연속 10홈런 달성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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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의 최정이 12일 KBO리그 경기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쳐내며 프로야구 최초로 21시즌 연속 10홈런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는 경기장인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wiz와의 경기로, 최정은 1회 초 2사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2005년 SK 와이번스에서 데뷔한 그는 2006년부터 매년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였으며, 현재 통산 528홈런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최정은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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