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레오 남고, 러셀·부키리치 돌아온다…V리그 외인 드래프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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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58029.html
2023-2024 V리그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결과, 카일 러셀과 반야 부키리치가 각각 OK저축은행과 정관장으로 돌아온다. 지젤 실바와 레오는 원 소속팀인 GS칼텍스, 현대캐피탈에서 계속 뛰기로 했다. 드래프트에서는 총 6명의 외국인 선수가 선택되었고, 흥국생명은 쿠바 출신의 옌시 킨델란을 뽑았다. 정관장은 최하위 팀에서 부키리치를 선택하며 반등을 노리며, 러셀은 강력한 공격수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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