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한미통산 ‘200승’ 다음으로…불펜 난조로 승리 날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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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한화 이글스)은 200승 달성의 기회를 놓쳤다. 17일 수원에서 열린 KBO 리그 경기에서 5이닝 동안 2실점하며 팀이 4-2로 앞선 채 마운드를 떠났지만, 7회 불펜이 흔들려 케이티와 6-6 동점을 허용했다. 결국 한화는 7-8로 패배했다. 류현진은 현재 총 199승(한국 121승, MLB 78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한국 투수 중 200승은 송진우가 유일하다. LG, 두산은 각각 승리하며 좋은 성적을 거둔 반면, 삼성은 대패하며 3위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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