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스파이크 찢어져 왼발 부상…세이코 그랑프리 기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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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뛰기 선수 우상혁(용인시청)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 대회에서 왼발 부상을 당해 기권했다. 첫 번째 높이인 2m15 시기 중 스파이크가 찢어져 발에 찰과상을 입었고, 상태가 심각하지 않지만 경기를 계속할 수 없게 되었다. 우상혁은 이번 시즌 여러 변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최근 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해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그의 목표는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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