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의 방한' 북한 여자축구 내고향팀, 수원 도착후 첫 훈련(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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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2년 만에 한국에 방한하여 17일 수원에 도착했다. 이들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 토너먼트에 참가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거쳐 수원의 한 호텔에 도착하였으며, 경찰의 에스코트를 받아 이동했다. 선수단은 훈련에 들어가기 전 시민단체의 환영을 받았지만, 무표정으로 숙소로 이동했다. 내고향팀은 오는 20일 수원FC 위민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준결승에서 승리할 경우 23일 결승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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