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시즌 4호 도움' 울버햄프턴, 풀럼과 1-1 무승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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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황희찬(30)이 울버햄프턴에서 시즌 4호 도움을 올렸다. 울버햄프턴은 17일 풀럼과의 EPL 경기에서 1-1로 비기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황희찬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25분 마테우스 마네의 골을 도왔다. 그의 공격포인트는 2골 2도움으로, 최근 리버풀과의 FA컵에서 득점 이후 두 달여 만에 기록된 것이다. 또한 울버햄프턴의 강등으로 여름 이적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풀럼은 그의 차기 행선지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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