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지, 종합격투기 복귀전서 '단 17초' 만에 암바 승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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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라우지(39)가 9년 6개월 만에 종합격투기(MMA) 복귀전에서 단 17초 만에 암바로 승리했다.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경기에서 라우지는 지나 카라노(44)를 상대로 빠른 테이크다운 후 상대의 팔을 잡아 항복을 받아냈다. 경기는 순식간에 종료되었고, 라우지는 이후 은퇴 의사를 재확인했다. 경기 후 라우지는 다치지 않고 끝난 것에 대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고, 카라노는 짧은 경기로 아쉬움을 나타냈다. 두 선수는 경기 후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순간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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