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축구 내고향팀, 방한 이틀째 수원서 훈련 이어가
운동부매니저
32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8149700061?section=sports/all
북한 내고향 여자축구단이 18일 수원에서 훈련을 이어가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 토너먼트 준비에 나섰다. 선수들은 호텔에서 훈련장으로 이동하며 경직된 모습이었고, 경찰은 안전 확보를 위해 인력을 배치했다. 내고향 팀은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대회에 참가하며, 19일에는 회의와 기자회견이 예정되어 있다. 이는 2014년 이후 여자 축구 분야에서 북한 팀이 방한하는 사건이다. 결승에 진출 시 24일 귀국 예정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