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m 우승 쐐기 퍼트' 라이, 메이저 골프 PGA 챔피언십 제패(종합2보)
운동부매니저
9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8017752007?section=sports/all
에런 라이(잉글랜드)가 2023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라이드는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9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그는 스페인의 욘 람과 미국의 앨릭스 스몰리를 3타 차로 제치고 369만 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이번 우승으로 세계랭킹 15위로 상승한 라이드는 "부상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우승이 믿기지 않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의 김시우는 공동 35위에 머물렀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