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행 '가문의 영광' 이기혁 "아버지가 실수하지 말래요"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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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518152000007?section=sports/all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이기혁(25·강원)이 1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아버지의 조언에 따라 긴장감을 줄이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기혁은 A매치 경험이 적지만, 대표팀에서 중앙 수비수로서 안정감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함께 출국한 이동경(울산)은 K리그에서의 경쟁력을 강조하며, 월드컵에서 국민들에게 기쁨을 안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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