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사전 캠프로 출국…고지대 적응 훈련 돌입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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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9258.html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위한 1차 캠프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로 출발했다. 손흥민, 황희찬 등 주축 선수들은 24~25일에 합류할 예정이다. 솔트레이크시티는 해발 1460m로 월드컵 조별리그 일정이 열릴 과달라하라와 비슷한 환경으로, 선수들은 고지대 적응과 조직력 강화를 목표로 훈련할 계획이다. 이번 캠프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와의 평가전도 예정되어 있으며, 홍 감독은 32강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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