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연주 <span>“가장 좋은 순간 떠난다”</span>…V리그 22년 여정 마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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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의 아포짓 스파이커 황연주(39)가 22년간의 V리그 여정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했다. 황연주는 "선수로서 아름답게 은퇴하고 싶다"며 고심 끝에 결정을 내렸다. 2005년 V리그 원년 멤버로 데뷔해 신인왕을 차지하고, 22년 동안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에서 6차례 우승을 경험했다. 그녀는 최초로 서브 득점 300개, 통산 5000점 달성을 기록했다. 팬들과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은퇴 후 방송이나 지도자 등 다양한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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