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아디다스 신은 내고향축구단, 밝은 표정으로 훈련 공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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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519150800007?section=sports/all
북한의 내고향 여자축구단이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앞두고 19일 한국 수원에서 훈련을 공개했다. 이들은 수원FC와의 경기를 준비하며 방한 후 처음으로 훈련 모습을 보였다. 선수들은 밝은 표정으로 훈련에 임했으며, 나이키와 아디다스 축구화를 신고 등장해 화제가 됐다. 공식 훈련은 15분간 취재진에 공개되었고, 몸풀기 후 본 훈련으로 이어졌다. 북한 선수가 한국에서 열린 스포츠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8년 만이며, 여자축구 클럽팀의 방한은 최초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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