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인 줄 알았는데 에베레스트”…홍명보호, 숨찬 고지대 훈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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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0152.html
2026 북중미월드컵 준비에 나선 홍명보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이 고지대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의 조별리그 경기를 대비해, 고산지대에 적응하기 위해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훈련 중이다. 선수들은 높은 해발에서 호흡이 가빠지고 체력이 소모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손흥민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지대 적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팀은 평가전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맞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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