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호, 예선 통과자 최초 한국오픈 우승…상금 7억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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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golf/1260150.html
양지호(28)가 제68회 한국오픈에서 우승하며 예선 통과자 최초로 이 대회의 왕좌에 올랐다. 그는 최종 라운드에서 5타를 잃었으나, 최종 합계 9언더파 275타로 2위 찰리 린드(5언더파 279타)를 4타 차로 제쳤다. 이번 우승은 3년 만에 이루어진 3승째이며, 상금은 7억원에 달하고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도 획득했다. 양지호는 예선을 통해 대회에 참여했으며, 이는 한국오픈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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